라피에르 · 엔듀런스
펄시움 Pulsium 세대별 역사
진동 흡수 구조로 시작한 라피에르 엔듀런스
펄시움은 2014년 프로 경기에서 처음 쓰인 라피에르의 엔듀런스 로드입니다. 탑튜브에 탄성체를 넣어 진동을 줄이는 SAT 구조로 알려졌고, 2024년 4세대로 더 레이스에 가까운 모델이 됐습니다. 장거리와 포장이 거친 길을 타는 사람에게 맞는 라인입니다.
- 엔듀런스
- 1세대 정리
- 2024년부터
- 현행 4세대 (2025년형)
한눈에 비교 1세대
| 세대 | 출시·판매 | 상태 | 프레임 무게 | 완성차 무게 | 최상위 구동계 | 가격 |
|---|---|---|---|---|---|---|
| 4세대 (2025년형) | 2024~ | 현행 | 992g | — | — | GBP 5,699 (지금 환율로 약 1,023만원) |
무게·가격은 제조사 공식 자료 기준이고 사이즈·트림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외 출시가는 출시 당시 환율이 아니라 지금 환율로 환산한 참고값입니다.
펄시움 4세대 (2025년형) 2024~ · 현행교차 확인 중
탄성체를 빼고 에어로 감각을 넣은 4세대
- 프레임 무게
- 992g
- 프레임 소재
- 카본
- 브레이크
- 디스크
- 타이어 최대 폭
- 38mm
- 가격
- GBP 5,699 (지금 환율로 약 1,023만원)
- 무게 기준
- 프레임셋 M 사이즈 Cyclist 기사 표기 992g(제조사 발표 값으로 소개)
- 가격 기준
- 영국 완성차 최상위 구성 가격 2024년 11월(구성별 2,899~5,699파운드)
이 세대의 특징
- 이전 세대보다 프레임이 약 100g 가벼워졌습니다
- 시트스테이의 탄성체(SAT)를 없애고 꺾인 3D 튜브 형상으로 바꿨습니다
- 시트스테이가 시트튜브를 지나 탑튜브에 바로 붙습니다
- 타이어는 기본 28mm 에서 32mm 로 올렸고 최대 38mm 까지 들어갑니다
- 헤드튜브가 20mm 짧아지고 XXL 사이즈가 생겼습니다
지오메트리 헤드튜브 20mm 짧음, 시트각 0.5도 세움, 리치 늘리고 스택 낮춤(더 공격적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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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조사 공식 자료와 매체 보도를 교차 확인해 정리했고, 출처가 한 곳이거나 추정이 섞인 항목에는 「교차 확인 중」 표시를 달았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시면 맨 위 「오류·개선사항 요청하기」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