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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자전거 정비팀이 내 자전거도 고쳐 준다, 세종 2차는 언제?

세종 어울링 정비 직원들이 시민 자전거 150여 대를 무료로 손봤고, 10월 28일 2차 행사가 열린다.

공영자전거 정비팀이 내 자전거도 고쳐 준다, 세종 2차는 언제?
사진 · 사랑 (위키미디어 커먼즈, 퍼블릭 도메인) · 참고 사진(순천 공영자전거, 세종 어울링 아님) (PD) · 원본

핵심만

  • 1차 9월 30일 다정동 · 시민 자전거 150여 대 무료 점검
  • 2차 10월 28일 도담동 도램뜰근린공원
  • 점검 항목: 공기압 · 체인 윤활 · 브레이크

세종도시교통공사가 9월 30일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어울링 나눔 정비」 1차 행사를 열었다.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관리하는 정비 직원들이 재능기부로 시민 개인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손봐 주는 행사다.

정비는 타이어 공기압 보충, 체인 윤활, 브레이크 레버·패드 점검처럼 안전과 바로 이어지는 부분 위주였다. 하루 동안 150여 대가 점검을 받았고, 오후 4시에 끝낼 예정이던 행사는 줄이 이어져 오후 6시까지 갔다. 참가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점이 나왔다.

2차 행사는 10월 28일 도담동 도램뜰근린공원에서 열린다. 부품을 갈아야 하는 것처럼 돈이 드는 수리를 어디까지 해 주는지는 보도에 나와 있지 않다.

출처

여러 출처의 사실을 너구리 바이크랩이 새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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