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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콕 3초 차 2위, 지로 델 에밀리아를 가져간 건 누구???

197.9km를 달린 지로 델 에밀리아에서 다비데 피간촐리가 막판 내리막 공격으로 우승했고 톰 피드콕은 3초 뒤였다.

피드콕 3초 차 2위, 지로 델 에밀리아를 가져간 건 누구???
사진 · Joost Pauwels (위키미디어 커먼즈, CC0) · 참고 사진(2025 시즌 팀 발표 때 피드콕, 이번 대회 아님) · 원본

핵심만

  • 197.9km · 우승 4:33:19
  • 2위 피드콕 +3초 · 3위 온리
  • 맥널티(월드챔피언) 29초 뒤

10월 3일 열린 지로 델 에밀리아에서 비스마 소속 다비데 피간촐리가 우승했다. 페라라에서 볼로냐까지 197.9km를 4시간 33분 19초에 달렸다. 2위는 톰 피드콕이다. 3초 뒤였다. 3위는 오스카 온리다.

초반 8명이 만든 탈주 그룹의 격차는 한때 2분 20초까지 벌어졌지만 비스마와 피드콕의 팀(피나렐로-Q36.5)이 추격을 맡았다. 펠로 빌바오가 37km를 남기고, 맥널티가 19km를 남기고 공격했으나 모두 잡혔다.

결정은 산 루카 오르막 앞 내리막이었다. 피간촐리가 4.8km를 남기고 먼저 치고 나갔고, 피드콕이 끝까지 쫓았지만 3초를 못 좁혔다. 피드콕이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2위라는 이탈리아 매체의 설명이 있는데, 연도별 확인은 못 했다.

지난주 월드챔피언이 된 브랜던 맥널티는 무지개 저지를 입고 이 대회를 달렸고 29초 뒤 추격 그룹으로 들어왔다.

출처

여러 출처의 사실을 너구리 바이크랩이 새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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