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첫 종합 우승, 25세 야슈는 2스테이지부터 26초 차를 끝까지 지켰다???
튜더의 레나르트 야슈가 투르 드 랑카위에서 2스테이지부터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고 종합 우승했다.
핵심만
- 26초 — 2위 발데르스톤과의 종합 차
- 2스테이지부터 8스테이지까지 선두 유지
- 말루첼리 구간 3승(8스테이지 포함)
10월 4일 푸트라자야에서 끝난 투르 드 랑카위에서 튜더 프로 사이클링의 25세 독일 선수 레나르트 야슈가 종합 우승했다. 2스테이지에서 선두에 오른 뒤 8스테이지 마지막까지 저지를 지켰고, 2위 아벨 발데르스톤(카하 루랄)과의 차는 26초였다.
산악상도 함께 가져가 종합과 산악 두 부문을 모두 차지했다는 말레이시아 현지 보도가 있다. 마지막 8스테이지는 XDS 아스타나의 마테오 말루첼리가 스프린트로 이겨 이번 대회 구간 3승을 채웠다.
출처
여러 출처의 사실을 너구리 바이크랩이 새로 정리했습니다.






